뉴스 > 사회

마약성분 15% 감기약 유통 적발

기사입력 2006-09-28 13:37 l 최종수정 2006-09-28 13:37

서울경찰청 마약수사대는 중국에서 밀반입한 마약성분이 함유된 감기약 등을 서울시내 재래시장에서 유통시킨 혐의로, 보따리

상 김 모씨 등 6명을 구속하고 판매업자 윤 모씨 등 3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보따리상 김 씨 등은 2003년 2월부터 지난 6월까지 대마와 양귀비 등 특정 마약성분이 함유된 감기약 등을 중국에서 밀반입해 영등포 중앙시장과 경동시장 등에서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