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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선위, 엠씨티티코어 등 4곳 증권발행 제한

기사입력 2013-02-20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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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선물위원회는 회계처리 기준을 위반한 엠씨티티코어, 허메스홀딩스, 대성중공업, 씨앤에스테크놀로지 등 4곳에 대해 증권발행제한 등의 조치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엠씨티티코어는 대표이사 등의

횡령사실을 숨기려고 2008∼2010년 선급금 등 자산을 허위계상했다고 증선위는 설명했습니다.
증선위는 엠씨티티코어를 감사하면서 회계감사기준을 위반한 신영회계법인에 대해 손해배상 공동기금 추가적립, 감사업무 제한 등의 조치를 했습니다.
또 증선위는 자본시장법상 주요사항보고서를 제출하지 않은 우리들생명과학에 대해 1,200만 원의 과징금을 부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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