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상수원 불법주택 부유층 대거 적발

기사입력 2006-10-02 10:12 l 최종수정 2006-10-02 10:1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한강 상수원 보호구역 특별관리지역에 불법으로 고급 전원주택지를 조성한 혐의로 부동산 개발업자 50살 안 모씨 등 6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69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안 씨 등은 한강상수원보호구역 특별관리

지역인 경기 양평군 일대에서 고급 전원주택지를 조성하기 위해 불법으로 산지전용허가를 받아 산림을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불법 개발 행위를 묵인해 준 혐의를 받고 있는 경기도 양평군 소속 공무원 이 모 씨에 대해서 대가성 금품을 받았는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北 김여정, '대남업무 총괄 지휘'…2인자 재확인
  • [속보] 어제 신규확진 51명…8일만에 다시 50명대 급증
  • 미 대선 '시계 제로'…코로나 이어 '흑인사망'
  • 미, 일자리 '깜짝 증가'…다우지수 3% 급등
  • 세계 확진 매일 10만명씩 증가…"다시 급증세"
  • 강남 한복판 치과의사 5500명 운집 행사 강행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