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월드컵, 아시아 본선 티켓 5장 검토"

기사입력 2006-10-31 18:02 l 최종수정 2006-10-31 18:0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개최될 월드컵축구대회 본선 진출권을 아시아에 5장 배당하는 방안이 검토 중이라고 일본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요미우리신문은 그래엄 시터 뉴질랜드 축구협회 사무총징이 2010년 남아공 월드컵 본선

에 아시아 5개 팀이 출전하며, 아시아 최종예선에 오세아니아축구연맹 소속의 한 팀을 참가시키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검토안은 아시아 최종 예선을 아시아에서 9개 팀, 오세아니아에서 한 팀 등 총 10개 팀이 참가해 최종적으로 5개 팀에 본선 출전권을 준다는 것입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쌍방울 뇌물 혐의' 이화영 전 경기부지사 구속
  • '아빠 힘든 일 하지 마세요' 그 말이 마지막…아들 잃은 아버지는 눈물만
  • 70대 고시원 건물주, 손 묶인 채 목 졸려 사망
  • [단독] 제명된 변호사가 사건 수임…'사기 혐의' 체포
  • "개업한 지 한 달인데"…공짜 안주에 맥주 5병 시킨 남성들 2만 원 '먹튀'
  • 박유천 "국내서 활동하게 해달라" 신청…법원서 '기각'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