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GM대우 등 외국계 기업 채용 줄이어

기사입력 2006-11-01 08:47 l 최종수정 2006-11-01 08:4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능력에 따른 대우, 높은 임금과 다양한 복리후생제도 등의 이유로 구직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외국계 기업에서 잇따라 채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GM대우는 오는 8일까지 300명의 사무직 신입·경력 사원을 뽑고 있고, 한국오라클은 내일까지 대졸 공채 사원을 모집합니다.
한국아스트라

제네카도 10일까지 전문의약 영업직에 근무할 대졸 신입사원의 원서접수를 받고, 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 역시 15일까지 전문의약품 영업을 담당할 신입·경력사원을 모집합니다.
이밖에 한국미쓰비스전기오토메이션과 한국오츠카제약, 비알코리아 등도 5일까지 대졸 신입사원을 각각 채용합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부천 물류센터발 수도권 확진자 폭증 "이태원발 아닐 수도"
  • 정의연, 18년 기부금 피해자 지원 고작 3%
  • '설렘 반 불안 반' 2차 등교수업 시작
  • 소형보트로 350km 서해 횡단 밀입국
  • [단독] 금목걸이 훔치려다 시민에 잡힌 중학생
  • 대구 고3 확진돼 6개교 등교 중지…50여 명 접촉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