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보신각종 매일 정오 타종

기사입력 2006-11-07 17:07 l 최종수정 2006-11-07 17:0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서울시는 수도 서울의 역사성을 알리기 위해 오는 21일부터 매일 정오에 종로 보신각종 타종과 남산봉수대 봉수의식을 재현한다고

밝혔습니다.
보신각 타종은 조선 초 태조5년부터 도성의 4대문과 4소문을 일제히 여닫기 위해 종을 친 데서 비롯됐습니다.
1468년 만들어진 원래의 보신각종은 균열 등으로 인해 국립중앙박물관이 소장하고 있으며, 현재 보신각에 걸린 종은 1985년 새로 만든 것입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첫 '서울특별시기관장'…박원순 아들 귀국
  • 베이징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닷새째 '0명'
  • [속보] 코로나19 어제 35명 신규확진…지역발생 20명·해외유입 15명
  • 고 박원순 서울시장 빈소 조문 행렬
  • '한국군 최초 대장' 백선엽 장군 별세…향년 100세
  • "서울시 차원 5일장 반대" 청와대 청원 30만 넘겨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