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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화’ 대마초 혐의 불구속 입건, “실망스러워”

기사입력 2013-09-04 21:44

‘송인화 대마초 혐의’

배우 출신 개그우먼 송인화가 대마초 흡연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4일 인천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개그우먼 송인화와 그녀의 언니 송 모씨를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송인화와 언니 송 모씨는 지난 6월과 7월 각각 미국과 서울 자택에서 두 차례에 걸쳐 대마초를 피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의 대마초흡연 첩보를 접한 경찰은 지난 8월13일과 9월2일 두 차례에 걸쳐 조사를 실시했고, 모발검사에서 마약류 양성반응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송인화는 “미국에서 친구가 대마초를 줘 호기심에 언니랑 같이 피웠다”라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송인화 대마초 혐의 불구속 입건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송인화, 실망스러워” “송인화, 이게 무슨 일이야?” “송인화, 친언니랑 같이? 대박!” “송인화, 한 방에 훅가네~” “송인화, 무슨 일 있었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송인화는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에 합격해 KBS2 ‘개그콘서트’ 등에 출연했으며, 개그우먼 전향 전 영화 ‘투사부일체’ 드라마 ‘반올림3’, ‘리틀맘 스캔들 1,2’, ‘괜찮아 아빠딸’, ‘판다양과 고슴도치’ 등 다수의 작품에서 배우로 활동한 경력이 알려져 많은 화제를 모은바 있습니다.

[사진=KBS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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