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건교부 인사태풍...1급 일괄 사표

기사입력 2006-12-18 11:20 l 최종수정 2006-12-18 13:1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부동산 정책 실패 논란으로 장관이 교체됐던 건설교통부가 '인사태풍'을 앞두고 술렁이고 있습니다.
권도엽 정책홍보실장 등 1급 관료 5명은 지난주 이용섭 건교부 장관에게 일괄 사표를 제출했습니다.
특히 부동산 대책을 세웠던 건교부내 주택 정책 라인에도 큰 변화가 예상돼 건교부 개편은 그 폭이 더욱 클 전망입니다.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단독] 간부 폭언에 황당 해고된 20대…신고하자 "복직해"
  • [픽뉴스] "조용히 살고 싶다"·입국금지·일본 '부글부글'·알바생 '기적'
  • "후쿠시마 방사능 유출 안 됐다"…윤석열 또 실언 논란
  • 일본, 올림픽선수촌 첫 집단감염…중국, 한인 5천 명 사는 왕징 뚫려
  • 김연경 "목에 피가 나도록 뛰겠다"…브라질과 결승행 놓고 격돌 '예고'
  • 등산·보디빌딩 취미 42세 영국 남성…코로나로 4주 만에 사망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