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생활/건강

유행성 각결막염 증상, 눈곱끼고 시야가 뿌옇게…예방법은? '아하!'

기사입력 2014-09-13 08:5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유행성 각결막염 증상' '유행성 각결막염 증상' / 사진=MBN
↑ '유행성 각결막염 증상' '유행성 각결막염 증상' / 사진=MBN


유행성 각결막염 증상, 눈곱끼고 시야가 뿌옇게…예방법은? '아하!'

'유행성 각결막염 증상'

올해 여름 유행성 각결막염 환자가 크게 늘었습니다.

질병관리본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24일부터 30일까지 유행성각결막염 환자 수가 1,000명당 25.3명이었습니다. 특히 유행성각결막염 환자 수는 5주 연속 증가했습니다.

유행성각결막염 유발인자인 아데노바이러스는 감염된 사람의 눈 분비물 또는 오염된 물건을 직접 접촉하면 감염될 수 있습니다. 늦여름에서 초가을까지 많이 발병하며 눈이 충혈되고 눈곱이 많아졌거나 시야가 뿌옇게 보이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때론 어린아이에게 두통, 설사 증세가 동반될 수 있습니다.

유행성각결막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자주 손을 씻는 것이 좋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모인 곳에서 눈을 비비거나 만지지 않아야 하며 수건, 개인용품 등은 다른 사람과

함께 쓰지 않아야 합니다.

만약 눈에 부종, 충혈, 이물감이 느껴진다면 바로 병원에 가야하고 진단을 받았을 경우에는 약 2주간 외출을 삼가라고 전문가들은 조언했습니다. 어린이들은 수영장, 어린이집, 유치원 및 학교 등의 장소에서 옮을 수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유행성 각결막염 증상' '유행성 각결막염 증상' '유행성 각결막염 증상'


MBN 종합뉴스 주말용 배너

관련 뉴스

화제 뉴스
  • 강원 헬기 추락…50대 여성 동승자 탑승 이유 파악 중
  • '술자리 의혹 제기' 더탐사, 한동훈 장관 아파트 '무단 침입'
  • 대만 지방선거 집권 민진당 참패…차이잉원 총통 여당 대표직 사퇴
  • 또 '빙상 성폭력'…쇼트트랙 코치 10대 제자에게 성범죄
  • 출근길에 6,800만 원 수표 주워 신고한 광주 자영업자 "빨리 찾아갔으면…"
  • ‘월드컵 미녀’로 뜨는 일본 여성 드러머…한국인 팔로워 급증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