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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맞춤서비스로 주목받는 신축빌라 분양전문 ‘한올주택’

기사입력 2015-01-06 10:55



온라인 맞춤서비스로 주목받는 신축빌라 분양전문 ‘한올주택’

서울과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의 아파트 전세값이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한 부동산 정보업체의 조사 결과 2014년 11월 기준 서울 아파트 약 121만 5천 가구의 평균 매매가는 약 5억 3천만원으로 그 중 약 10%가 넘는 가구의 전세가는 평균매매가보다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의 부동산 규제완화와 초저금리 시대에 따라 대부분의 집주인이 전세값을 올리거나 전세를 월세로 전환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로 인해 아파트의 전세값이 매매가와 큰 차이가 없어지고 많은 수요자들이 월세로 몰리거나 매매를 통한 내집마련을 계획하고 있다.

직장인 박성호씨(52세, 가명)의 경우도 그렇다. 인천에 거주하고 있던 그는 최근 근무지가 서울로 이동하면서 출퇴근시간을 고려해 서울로 이사를 결심했지만 아파트 매매값이 너무나도 비싼 탓에 쉽게 계약할 수가 없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인터넷에서 신축빌라 분양 전문 '한올주택'을 알게 되었고, 1:1 맞춤형 서칭 서비스를 통해 조건에 맞는 곳을 마련할 수 있었다.

박 씨는 "최근 아파트를 대신해 전세가와 큰 차이 없는 신축빌라가 인기를 끌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요즘에는 엄격해진 건축법으로 시공도 튼튼해졌기 때문에 자녀들과 함께 살아도 무리가 없어 선택하게 되었다"며 "기존 부동산에서는 신축빌라에 대한 자세한 정보들을 얻기 어려웠는데 인터넷과 모바일로 편하게 전문가와 상담받을 수 있어 정말 편리했다"고 전했다.

신축빌라 분양 전문 '한올주택'은 투룸, 쓰리룸, 포룸, 복층빌라, 미분양빌라, 고급빌라, 신혼집 구하기, 잔여세대특가 등 서울 경기 인천을 비롯한 전국 각지의 신축빌라를 한 눈에 볼 수 있으며 현재 건축, 시행, 시공, 분양까지 직접 맡고 있다. 본사에서 나온 법무팀과 전문가를 통해 재무설계 및 대출상담까지 1:1 맞춤매물 서칭 서비스가 가능한 '한올주택'은 매일 약 2만 5천여개의 공실 정보를 업데이트하고 있다.

‘한올주택’은 중개수수료 없이도 무료빌라투어를 통해 마음에 드는 집을 안전하게 구할 수 있어 결혼을 앞둔 신혼부부와 자녀가 있는 부부들의 관심이 뜨겁다.

신축빌라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얻기 어려운 기존 부동산과 달리 ‘한올주택’은 인터넷 커뮤니티와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han-villa.appsweb.co.kr)을 통해 온라인 중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웹, 모바일상에서 1위로 등극하여 하루 방문자 수는 약 2천명이 넘으며 소비자들의 문의 건수는 한 달에 약 1만 5천 건이 넘는다.

'한올주택'은 강서구(화곡동 염창동 등촌동), 은평구(갈현동 응암동 신사동 대조동 역촌동 불광동), 양천구(목동, 신정동, 신월동), 인천, 서구(검암동, 마전동), 부평(부평동), 남구(주안동, 숭의동, 도화동), 남동구(구월동, 만수동, 간석동) 서대문구(북가좌동 홍제동 홍은동), 마포구(서교동 망원동), 동작구(상도동 사당동), 관악구(봉천동, 신림동), 강북구(수유동, 미아동, 번동, 우이동), 중랑구(면목동, 상봉동, 묵동, 망우동, 중화동, 신내동), 동대문구(답십리동, 장안동, 제기동, 휘경동, 청량리동, 이문동, 전농동, 용두동), 고양시(탄현동, 대화동, 내유동, 관산동), 부천, 구로, 안양 지역의 빌라, 신축빌라 분양, 매매를 전문적으로 취급하고 있다.

이미 서울경제TV '안혜경의 라이프투데이'에 방영되어 주목을 받은 바 있는 ‘한올주택’에 대한 자세한 문의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http://han-villa.com) 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위 내용은 MBN의 편집방향과 무관하며, 해당업체에서 제공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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