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벤틀리 무법 질주' 유정환, 마약 복용 확인돼

기사입력 2015-01-22 21:43 l 최종수정 2015-01-23 08:4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벤틀리 승용차를 몰다 교통사고를 낸 뒤 다른 차량을 훔쳐 달아났던 물티슈 업체 몽드드의 유정환 전 대표가 마약을 복용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국과수 분석 결과 유 전 대표의 머리카락에서 마약인 필로폰 성분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유 전 대표는 ‘최근 동남아로 여행을 갔다가 필로폰을 투약했지만, 사고 당일에는 수면제를 과다 복용했던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경찰은 유 전 대표에 대한 수사를 마무리한 뒤 내일(23일) 검찰에 송치할 예정입니다.

[이도성 / dodo@mbn.co.kr ]


MBN 종합뉴스 주말용 배너

관련 뉴스

화제 뉴스
  • 월드컵 열기 속 4년 만에 열린 의원축구 한일전…결과는 '한국 승'
  • 민주당, 신촌 모녀 생활고 비극에 “말 뿐인 국정운영이 빚어낸 참극”
  • 출근길에 6,800만 원 수표 주워 신고한 광주 자영업자 "빨리 찾아갔으면…"
  • [진료는 의사에게] 숨은 당뇨를 찾는 '당화혈색소'…6.5% 이상 당뇨병
  • 사우디 감독 "빈 살만이 롤스로이스 포상?…뭘 받을 때 아냐"
  • 가나전 하루 남았는데…'종아리 통증' 김민재, 팀훈련 불참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