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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역 초미세먼지 심각, 대부분 기준치 넘어…

기사입력 2015-04-10 17:17 l 최종수정 2015-04-11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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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 지하철역 초미세먼지가 심각한 것으로 밝혀졌다.
환경부가 이동식 측정장치로 지하철역 안 초미세먼지 농도를 측정한 결과 대부분 기준치인 50㎍/㎥를 넘는 ‘나쁨’ 수준이었다.
서울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117㎍/㎥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1호선 동대문역 또한 92㎍/㎥로 높게 나타났으며 사당역과 명동역, 낙성대역도 대부분 환경부 기준치를 넘겼다.
특히 지하철역의 경우 지하철이 정차한 후 스크린도어가 열릴 때마다 초미세먼지 농도가 순간적으로 높아

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하철역 초미세먼지 심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지하철역 초미세먼지 심각, 세상에 엄청나네” “지하철역 초미세먼지 심각, 어쩐지 지하철 탈 때마다 피부가 따끔거려” “지하철역 초미세먼지 심각, 지하철도 심각하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매경닷컴 디지털뉴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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