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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찰, 주한외교단과 외신에 ‘치안한류’ 소개

기사입력 2016-04-28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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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경찰이 주한 외교 사절단과 외신을 대상으로 ‘치안한류’를 설명회를 열었다.
경찰청은 28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청사에서 코스타리카·오만·파라과이 3개국 대사와 33개국 주한 외교사절, 외신기자 등 38명을 대상으로 ‘공공행정 설명회’를 개최했다.
행정자치부가 주관한 ‘공공행정 설명회’는 주한 외교사절단에 우리나라 각 부처의 공공행정 우수사례를 소개하는 행사다. 경찰청을 시작으로 올 하반기까지 6차례 12개 기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첫번째 공공행정 우수사례 기관으로 나선 경찰청은 우리 경찰의 치안한류 사업을 소개했다. 경찰청은 한국 경찰이 보유한 각종 치안장비를 소개했다. 이날

소개된 ‘이동식 현장증거 분석실’과 ‘체취증거견’, ‘수중과학수사 장비’, ‘암행순찰차’ 등 치안장비와 기법이 참석자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이날 경찰청 행사에 참석한 주한 외교단과 외신 관계자들은 “발전된 한국 경찰 시스템을 모국에 적극 소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태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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