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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의 4월 28일 '이 한 장의 사진'

기사입력 2016-04-28 20:36 l 최종수정 2016-04-28 21:18

뉴스8이 선정한 '이 한 장의 사진'입니다.

서울 상암동에서 직장인들이 체육활동을 즐기고 있습니다.

이른 출근과 잦은 야근으로 운동할 틈이 없는 직장인들을 위해 서울시가 '찾아가는 체육관'을 운영하는데 간 겁니다.

오는 11월까지, 오전 11시부터 2시간동안 미니골프와 미니탁구 등 체험형 스포츠 종목 장비를 실은 차량과 스포츠 지도자들이 직장 밀집지역으로 찾아간다고 합니다.

저처럼 운동하기 싫어하는 사람들은
찾아다니며 고문한다는 생각도 들 수도 있겠지만, 일단 운동은 안하는 것보다는 하는게 좋겠죠.

뉴스 끝났으니까 나가서 이제 가벼운 산책이라도 하시라고 하면, 뒷 프로그램에서 한마디 듣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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