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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전국 강풍…중부 비오며 쌀쌀

기사입력 2016-08-30 20:35 l 최종수정 2016-08-30 20:54

<1>오늘 밤부터는 강풍에 대한 대비를 단단히 해주셔야겠습니다. 현재 서쪽지역과 강원 동해안을 따라 내려진 강풍주의보는 점차 서울을 비롯한 전국으로 확대되겠는데요. 특히 내일 새벽이 바람이 가장 강하게 부는 시기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감기걸리기 쉬운 날씨입니다. 내일은 서울의 낮 기온이 오늘보다 5도 가량 내려가면서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무척 쌀쌀하겠습니다.

<2>밤부터 중부지방에서는 비바람이 예상되는데요. 비의 양은 수도권과 강원 영서, 충북에 최고 50, 그 밖에 내일은 남부 내륙에도 5에서 30 밀리미터 가량의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중부>내일 밤까지 중부지방 비바람이 불면서 체감온도를 크게 떨어뜨리겠습니다. 대전의 아침 기온 18도, 낮에는 23도에 그치겠습니다.

<남부>남부지방 구름 많은 가운데 오후에 소나기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광주의 낮 기온 27도, 대구 26도가 예상됩니다.

<동해안>동해안, 강원 영동에는 폭풍해일주의보까지 내려져 있다는 점도 기억해 두셔야겠습니다.

<주간>반짝 쌀쌀해진 날씨는 모레 다시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주 후반에는 영동과 남부 지방 곳곳에 비 소식이 들어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조노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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