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김주하 앵커가 전하는 11월 22일 MBN 뉴스8 주요뉴스

기사입력 2017-11-22 19:30 l 최종수정 2017-11-22 19:49

▶ 귀순 당시 CCTV 공개…조준 사격 속 탈출
지난 13일 북한군 병사의 목숨 건 귀순이 담긴 공동경비구역 CCTV가 공개됐습니다. 북한 추격조가 소총과 권총으로 조준 사격하는 모습이 생생히 담겼습니다.

▶ 분계선 침범 확인…부사관 2명이 포복 구조
북한 추격조가 군사분계선을 침범한데 대해, 유엔사는 명백한 정전협정 위반이라고 밝혔습니다. CCTV엔 쓰러진 귀순자를 우리 군 부사관 2명이 구출하는 모습도 담겨있습니다.

▶ 귀순병사 빠르게 회복 "농담 주고받을 정도"
귀순 병사가 간단한 대화를 나눌 정도로 의식을 회복했습니다. 수술을 집도한 이국종 교수는 "대한민국 국민의 피를 수혈해 살아났다"고 표현했습니다.

▶ 미국서 한국인 85명 '무더기' 입국 거부
한국인 85명이 미국 공항에서 무더기로 입국을 거부당해 다시 송환됐습니다. 미국 체류지를 거짓 기재한 점 등이 문제였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수능 D-1 예비소집…포항 수험생 "걱정돼요"
수능을 하루 앞두고 고3 학생들이 다시 한 번 예비소집에 참여했습니다. 밤사이 포항 지역에 또 큰 여진이 발생하면 수험생들은 예비고사장에서 시험을 치르게 됩니다.

▶ [단독] 부산항 원양어선서 권총과 실탄 발견
부산항에 정박한 원양어선에서 권총과 실탄 10발이 발견됐습니다. 발견 당시 한국인 선원만 있었는데, 해경은 범죄에 연루됐는지 수사하고 있습니다. MBN이 단독 보도합니다.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