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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 추위 낮에 누그러져…대기 매우 건조

기사입력 2018-02-18 09:50 l 최종수정 2018-02-18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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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벌써 설 연휴 마지막 날입니다. 오늘도 눈이나 비 예보는 없어서 귀경하시는 데 날씨로 인한 불편은 없겠습니다.
다만, 어제는 반짝 추웠었는데요. 오늘은 어떤지 기상센터 연결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조수연 캐스터, 추위가 풀리나요?

<1>네, 어제 찾아온 반짝 추위는 오늘 낮에 누그러지겠습니다. 오늘 아침 서울이 영하 4.9도로 어제보다는 높지만 다소 추운 감이 있었는데요. 다행히 낮에는 찬바람이 잦아들겠고요. 낮 기온 5도까지 오르며 평년 수준을 회복하겠습니다. 다만, 요즘 추위가 풀리기 시작하면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커지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건강관리 잘 해 주셔야겠습니다. 일상으로 돌아가는 월요일이자 절기 '우수'인 내일은 오늘보다도 더 온화하겠습니다.

【 앵커멘트 】
한편, 대기는 점점 더 건조해지고 있습니다.
크고 작은 산불이 발생하고 있는데요. 건조 특보도 계속 발효 중이죠?

<2>네, 나날이 건조 특보가 내려진 지역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과 강원, 충북과 전남 동부, 영남 지역에 건조 특보가 발효 중인데요. 당분간 눈비 소식이 없이 계속 건조할 것으로 보입니다. 작은 불씨도 한 번 더 살펴봐 주시기 바랍니다.

<위성>현재 하늘에는 구름이 많이 껴있습니다.

<중부>오늘 전국에 구름이 많겠고요. 밤에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질 수 있겠습니다.

<남부>제주도는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최고>오늘 낮 최고기온은 서울이 5도, 강릉이 6도, 광주가 7도, 대구가 8도로 온화하겠습니다.

<주간>이번 한 주도 큰 추위는 없겠고요. 목요일에는 중부지방에 눈이나 비가 내리겠습니다. 연휴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날씨였습니다.

(조수연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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