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2267가구 대단지 아파트 ‘e편한세상 대전 에코포레’ 분양 중

기사입력 2018-03-05 10:28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대단지 프리미엄을 갖춘 단지가 분양시장에서 강세다. 10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의 경우 상징성을 가져 향후 그 지역에 랜드마크로 자리잡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단지 규모가 크다 보니 다양한 편의시설과 커뮤니티 시설이 단지 내에 들어선다. 뿐만 아니라 ’萱가구가 공용관리비를 분담하는 만큼 관리비 절감에도 유리해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다.

게다가 입주가 완료되면 유동인구가 많아져 상가, 편의시설 등 다양한 생활인프라들도 자연스럽게 단지 인근에 형성된다. 여기에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개발 부지의 5% 이상을 공원이나 녹지로 지정해야 해 소규모 단지보다 주거환경이 우수한 것도 대단지의 장점이다.

이렇다 보니 10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들의 분양권에도 억대 웃돈이 붙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조회에 따르면 지난 15년 11월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에서 분양한 ‘성복역 롯데캐슬 골드타운’(2356가구) 전용 84㎡ 분양권은 지난달 6억 3867만원에 거래되며 분양가 대비 1억 1000만원 이상 올랐다.

업계 관계자는 “지난해 분양했던 ‘한강메트로자이’(4299가구) ‘랜드마크시티 센트럴 더샵’(3472가구) 등 10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들이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하면서 대단지에 대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라며 “대단지 아파트는 중소단지에 비해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도 많아 살기 원하는 수요가 꾸준한 만큼 환금성도 좋기에 눈여겨보면 좋겠다”라고 설명했다.

이러한 가운데 대전시 용운동에서 2267가구 브랜드 대단지가 분양 중에 있어 눈길을 끈다. 대림산업과 고려개발이 시공하는 ‘e편한세상 대전 에코포레’가 그 주인공이다. 특히 이 단지는 한국토지신탁이 시행을 대행하는 신탁방식 재건축으로 추진돼 사업 투명성을 높였다. 전용면적 43~84㎡, 2267가구로 구성되며 이 중 1320가구가 일반분양 분으로 전 가구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이다.

‘e편한세상 대전 에코포레’에 대한 실수요자들의 관심도가 높다. 지역 재개발이 진행되면서 생활인프라가 개선될 예정이고 e편한세상 브랜드네임까지 갖춰 향후 미래가치를 기대할 수 있어서다.

‘e편한세상’이라는 브랜드네임에 걸맞은 특화설계도 주목할 만하다. 단열을 극대화하고 외부 소음을 줄이는 설계가 도입될 예정이며 층간 소음 저감 설계, 법정 기준 보다 10cm 더 넓은 주차공간 등 입주자 편의에도 신경 썼다. 또한 4베이(BAY) 판상형 위주의 설계로 채광 및 통풍을 극대화했으며, 약 6,944㎡에 달하는 널찍한 커뮤니티 시설도 선보인다.

교통환경도 좋다. KTX대전역, 대전 지하철 1호선 대동역&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은 서대전역~대동역~정부청사역~서대전역을 연결하는 정류장 34개소, 총 37.4km의 순환선으로 단지와 가까운 대전 1호선 대동역에서 환승가능하다.

‘e편한세상 대전 에코포레’ 주변에는 학교 및 생활편의시설도 우수하다. 근방 1km내에 용운초, 용운중, 대전대가 있다. 용운도서관, 용운국제수영장, 용운종합시장 등 생활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또한 갈고개, 황학산, 용운근린공원이 가까워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분양 관계자는 “2000가구가 넘는 대단지 프리미엄에 한국토지신탁이 시행을 대

행하는 신탁방식으로 참여하면서 안정성까지 갖추다보니 내집마련을 원하는 수요자들의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며 잔여물량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라며 “e편한세상 대전 에코포레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서둘러 주택전시관에 방문하여 자세한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좋겠다”라고 말했다.

e편한세상 대전 에코포레 주택전시관은 대전시 유성구 봉명동 1017-2에 위치하며 입주 예정일은 2020년 12월이다.


화제 뉴스
  • 수도권에 13만 가구 추가 공급…'50층 재건축' 열리나?
  • 폭우 속 다리 밑 노후 배수관 '낙하주의보'
  • 서울 곳곳 차량 통제 해제…잠수교는 사흘째 출입 통제
  • 윤석열 작심발언 파문…검찰 내부 "권력기생 검사 부끄럽다" 비판
  • 서울시, 아파트 '35층 이하' 고수…논란 일자 "50층 효과 가능"
  • 나흘간 14명 사망·12명 실종…내일까지 최고 500mm 폭우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