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김부선 "대리인 내세우지 말고 이재명 지사 직접 나서라"

기사입력 2018-06-27 07:20 l 최종수정 2018-06-28 08:05



이재명 경기도지사 당선인과 연인관계였음을 주장한 배우 김부선 씨는 어제(26일) '이재명 캠프 가짜뉴스대책단'이 자신을 고발한 데 대해 "거창한 대리인을 내세우지 말고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직접 나서라"고 비판했습니다.

김 씨는 어제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진심으로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결백을 입증하고 싶다면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직접 나 김부선과의 관계 전체를 '허위사실'로 고소하면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위선적이고 가증스러운 '가짜뉴스대책단'이라는 거창한 대리인을 통한 고소

·고발은 중단하고,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직접 나서기를 나도 바라고 국민도 바라고 있음을 직시하기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앞서 '가짜뉴스대책단'은 어제 6·13 지방선거운동 기간 '여배우 스캔들' 의혹을 제기한 바른미래당 김영환 전 경기도지사 후보와 김 씨를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혐의로 서울동부지검에 고발했습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