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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위례 분양 시동…위례신도시 송파권 첫 오피스텔 더케렌시아 300 '눈길'

기사입력 2018-07-12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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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내 마지막 미개발 신도시인 위례신도시 북측(이하 북위례)에서 신규 분양 물량이 공급될 예정에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그 동안 북위례 개발의 발목을 잡았던 군부대 이전이 마무리 되면서 올 하반기부터 1만가구가 넘는 아파트 및 오피스텔이 순차적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서울 송파구, 경기도 성남시, 하남시에 걸쳐 있는 위례신도시는 678만㎡규모로 지난 2012년 분양을 시작으로 2019년까지 총 4만3000여 가구의 공급이 계획돼 있다. 흔히 장지천을 경계로 남측에 자리한 곳을 남위례, 북측을 북위례라 부른다. 현재 남위례는 아파트 2만6000여가구와 오피스텔 3865실이 공급돼 개발이 완료된 상황이고, 북위례에는 올 하반기부터 아파트와 오피스텔이 공급될 예정이다.

특히 북위례의 경우 행정구역이 대부분 송파구에 위치해 있어 입지가치가 높으며, 원도심 접근성이 좋아 이미 갖춰진 송파구의 생활편의시설이나 업무지역으로 이동이 편하다. 여기에 업무시설, 수변공원 등도 조성될 예정에 있어 주거환경이 우수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북위례 첫 분양 단지에 대한 관심이 높다. 일신건영은 7월 서울 송파구 위례신도시 일상 6-1-1, 6-1-2블록에서 오피스텔 ‘더케렌시아 300’을 분양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12층 전용면적 23~29㎡ 총 300실 규모로 이뤄졌다. 지하 4층~지하 1층에는 주차장이, 지상 1~2층에는 연면적 2598㎡ 규모의 근린생활시설 40실이, 지상 3층~12층에는 오피스텔이 들어선다.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23㎡ 163실 △24㎡ 110실 △26㎡ 17실 △29㎡ 10실 등 임대수요 확보가 용이한 원룸구조와 테라스형, 2bay 1.5룸 위주로 구성된다.

‘더케렌시아 300’은 북위례에서도 행정구역상 서울 송파구에 속해 있으며, 본격 개발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거여·마천뉴타운과도 인접해 있어 향후 가치상승도 기대된다.

‘더케렌시아 300’은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우선 지하철 5호선 거여역이 직선거리로 약 700m 거리에 있어 이를 통해 광화문, 여의도 등 업무지역으로 한번에 이동 가능하고, 거여역에서 두 정거장 거리에 있는 오금역에서 지하철 3호선 환승을 통하면 강남권과의 연계성도 우수하다.

여기에 서울외곽순환도로 송파 IC, 송파대로, 동부간선도로 등 다양한 도로망이 가까이 있고, 향후 위례신사선(예정), 위례트램(예정) 등도 예정돼 있어 교통환경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단지 인근에는 연면적 15만 9798㎡ 규모의 트레이더스몰, 전문매장, 영화관 등이 들어서는 ‘스

타필드 위례’가 오는 12월 완공될 예정이고, 위례신도시의 핵심시설인 트랜짓몰도 가까워 편의시설 이용이 수월하다.

이와 함께 도보권에 대규모 수변(호수)공원도 조성될 예정에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하고, 업무시설용지 7개 블록이 모두 도보권에 있어 풍부한 임차수요 확보에도 용이하다.

분양홍보관은 서울시 송파구 문정동 652-2번지 2층에 7월중 개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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