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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솔릭` 영향권…제주공항 오후 5시 이후 전편 결항

기사입력 2018-08-22 15:00 l 최종수정 2018-08-22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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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접수 마감" [사진출처 = 연합뉴스]
↑ "대기접수 마감" [사진출처 = 연합뉴스]
제주

공항이 제19호 태풍 '솔릭' 영향으로 22일 오후 5시께 이후부터 전편 모두 결항될 예정이다.
항공사 등에 따르면 결항 예상 편수는 출·도착 최소 136편으로 추산된다.
제주공항은 정오를 기해 태풍경보가 내려졌다. 바람은 남동풍이 초속 15m 이상 불고 있다.
[디지털뉴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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