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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의 10월 22일 '이 한 장의 사진'

김주하 기자l기사입력 2018-10-22 20:42 l 최종수정 2018-10-22 21:11

뉴스8이 선정한 '이 한 장의 사진'입니다.

혼자 외롭게 사시던 할아버지가 약주를 드시고 술에 취해 거리에 주저앉자, 반려견 똘이가 할아버지를 열심히 깨우고 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혹 할아버지에게 나쁘게 할까, 똘이는 경찰을 막으며 할아버지를 깨웠지만, 결국 포기하고 경찰관에게 자리를 양보합니다.

그리곤 집까지 안내해주는 성실한 모습에 경찰관들이 감동을 받았다고 합니다.

정말, 웬만한 사람보다 나은 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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