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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청 인천으로 `컴백`…인명구조선 전시물 눈길

기사입력 2018-11-25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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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사진 출처 = 연합뉴스]
해양경찰청 본청이 정부 세종청사로 이전한 지 2년 3개월 만에 '고향'인 인천 송도청사로 복귀했다.
복귀와 함께 본청 4층 야외공간에 설치된 인명구조선 전시물이 눈길을 끌고 있다.
25일 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이 전시물은 해경 본청의 인천 복귀를 기념하고 국민의 생명을 최우선으로 지키겠다는 해경의 의지를 표현하기 위해 제작됐다.
이 전시물은 20t급 폐선을 활용한 것으로, 광고전문가 이제석씨가 기획과 제작을 맡은 것

으로 알려졌다.
해경청은 2014년 세월호 참사 이후 조직 해체와 함께 국민안전처 산하 기관으로 재편된 뒤 2016년 8월 세종으로 이전했다.
그러나 해상치안기관은 해양도시에 자리 잡아야 한다는 논리가 힘을 얻으며 이달 24일 다시 인천 송도로 돌아왔다.
[디지털뉴스국 오현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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