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회삿돈으로 자택경비` 조양호 회장 부인 참고인 소환 조사

기사입력 2018-11-26 15:1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조양호 회장의 부인인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이 자택 경비원 급여를 회삿돈으로 지급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비공개 참고인 조사를 받았다.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김영일 부장검사)는 지난 22일 이 전 이사장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고 26일 밝혔다.
앞서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은

자택 경비원 급여 16억원을 계열사인 정석기업이 지급하게 해 회사에 손해를 끼친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에 따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사건을 넘겨받은 중앙지검은 최근 270억원 규모의 횡령·배임 혐의로 조 회장을 기소한 남부지검에 사건을 이송했다.
[디지털뉴스국]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7명 숨진 현대아울렛 합동감식…담배꽁초 없고 전기차 폭발도 아니다?
  • '아빠 힘든 일 하지 마세요' 그 말이 마지막…아들 잃은 아버지는 눈물만
  • 70대 고시원 건물주, 손 묶인 채 목 졸려 사망
  • [단독] 제명된 변호사가 사건 수임…'사기 혐의' 체포
  • "개업한 지 한 달인데"…공짜 안주에 맥주 5병 시킨 남성들 2만 원 '먹튀'
  • 박유천 "국내서 활동하게 해달라" 신청…법원서 '기각'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