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열차탈선까지…잇따른 기반시설 사고에 13일 범정부 대책회의

기사입력 2018-12-08 14:03 l 최종수정 2018-12-15 14:0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최근 생활과 밀접한 기반시설 안전사고가 잇따르자 정부가 13일 관계기관 회의를 열어 안전관리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13일 김부겸 장관 주재로 15개 중앙부처와 17개 시·도 부단체장이 참여한 가운데 회의를 열어 국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의 안전관리 대책을 논의한다고 오늘(8일) 밝혔습니다.

이는 최근 KTX 오송역 정전과 KT 아현지사 통신구 화재, 고양 백석동 온수관 파열에 이어 이날 KTX 강릉선 서울행 열차 탈선 사고까지 기반시설 안전

사고가 연이어 발생한 데 따른 것입니다.

한편 행안부는 이날 KTX 탈선 사고와 관련해 현장에 상황 관리관을 파견하고 한국철도공사·강릉시와 협조해 사고 수습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김부겸 장관은 사고 상황을 보고 받고 신속한 구조와 복구에 최선을 다해 피해자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할 것을 지시했다고 행안부는 전했습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뉴스추적] 9·19 합의 파기 검토? / 북한 과거 출격 사례는? / 북한 고립 전략?
  • [속보] "미 재무부, 북한인 2명·단체 3곳 제재"
  • '윤석열차' 그림 형사 처벌?…과거 대통령 풍자 처벌은?
  • [데이터M] 3년 만에 50배 급증한 신종마약…"범죄라는 인식 약해져"
  • 고민정, 김정숙 인도 순방 논란에 “국민의힘 허위사실에 어이상실”
  • 태국 어린이집서 전직 경찰이 총기 난사…어린이 포함 37명 살해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