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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메이드, 2019 메탈우드 라인 신제품 M5/M6 출시

기사입력 2019-01-23 14:59 l 최종수정 2019-01-23 14:59


테일러메이드 코리아(지사장 라이언 하이랜드)가 2019년 차세대 제품으로 M5/M6 드라이버, 페어웨이, 레스큐 제품 및 M 시리즈의 4세대 아이언을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테일러메이드는 지난 21일 강남구 신사동의 PGA 골프 아카데미에서 미디어를 대상으로 신제품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습니다.

테일러메이드는 이 자리에서 새로 출시될 M5/M6 드라이버, 페어웨이, 레스큐, 아이언의 새로운 기술과 장점을 소개하며, 2019 TP5 / TP5x 골프 볼의 출시도 발표했습니다.

제품에 대한 전문가의 상세한 소개와 함께 신제품 시타 공간까지 마련되어 '미친듯이 빠른 스피드'라는 테일러메이드의 2019 신제품 슬로건을 경험할 수 있는 시간도 제공됐습니다.

이날 테일러메이드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인젝티드 트위스트 페이스 기술을 도입하여 트위스트 페이스의 성능을 다음 단계로 끌어올리면서 메탈우드가 속도의 한계에 이르렀다는 통념을 깼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M5/M6 드라이버는 좀더 얇고 유연한 페이스로 설계되었으며, 레진을 주입하기 전 최초 디자인된 상태에서 각 헤드의 최대 스피드를 제공하기 위해 테일러메이드의 알고리즘 계산을 통해 레진의 양을 결정했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새로운 튜닝 포트(M5/M6 모델 공통사항) 를 통해 레진을 주입하여 모든 드라이버 페이스의 최대 반발력을 제공한다"고 말했습니다.

신제품 M5/M6 아이언은 탑라인과 아이언의 후면 바를 연결하는 아이언의 캐비티 백 전체에 고강도 구조 빔이 적용됐습니다.

M5/M6 시리즈 외 테일러메이드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TP5 / TP5x볼도 골프업계에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브랜드 관계자는 "그 이유는 물론 향상된 성능도 있지만, 한국 여자 골프 간판스타에서 세계적인 골프선수로 떠오른 박성현 프로가 최근 10년 넘게 사용하던 볼에서 테스트를 거쳐 TP5x볼로 교체를 결정했다는 소식을 전했기 때문”이라고 전했습니다.

이어 "2019년 TP5/TP5x는 스피드와 스핀이 효과적으로 분리되어 단단한 소재로 부드러운 코어를 감싸면서 스피드 레이어 시스템이 만들어져 바깥 층으로 갈수록 스피드가 점차 빨라지는 것이 장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신제품 M5/M6 과 TP5/TP5x 볼은 2월 중순부터 테일러메이드 브랜드 스토어 (압구정 직영점, 서초, 수원, 일산, 대전 유성, 부산, 제주점

) 및 가두점에서 정식 판매됩니다.

신제품 런칭을 기념하여 판매 매장에서는 M5/M6 사전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테일러메이드 기프트 패키지를 선착순 500명에게 증정합니다.

기간은 1월14일부터 2월 14일까지 진행되며 사은품 소진시 종료됩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테일러메이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습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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