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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규 라이엇게임즈 한국 대표 지병으로 별세

기사입력 2020-01-09 15:32 l 최종수정 2020-01-16 16:05


박준규 라이엇게임즈 한국 대표가 오늘(9일) 향년44세 나이로 별세했습니다.

박 대표는 미국 다트머스대 영문학과를 나와 2004년 KPMG, 2011년 CJ ENM 글로벌사업팀 등을 거쳤습니다.

2014년 리그 오브 레전드(LoL) 개발 및 유통사인 라이엇게임

즈에 합류해 전략팀장과 퍼블리싱 총괄 본부장을 역임하고 지난해 1월 한국 대표로 선임됐습니다.

회사 측은 "지난해 간암이 발병해 투병 중이었으며 연말까지 업무 책임을 다했다"면서 "현재 대표이사직 퇴임 외의 사항은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습니다. 발인은 모레(11일) 예정입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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