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가 재정지원' 미 증시 상승
뉴욕증시가 상승 마감했습니다. 금융권의 실적 악화와 물가지표 등 악재에도 불구하고 미 정부의 200억달러 추가지원 결정에 상승세를 나타냈습니다.
▶ 한상률 청장 사표…개각 신호탄
한상률 국세청장이 청와대에 사표를 제출했습니다. 이르면 이번 주말 국세청장과 경찰청장이 교체되고 국정원장도 바뀔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국세청 감시 민간조직 신설
정부는 국세청을 감시할 별도의 '감독위원회'를 설치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건설·조선 퇴출업체 없다"
채권은행 평가결과 건설사와 중소 조선사 가운데 퇴출 업체는 한곳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업 구조조정이 용두사미로 끝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 법원 '부부간 강간죄' 첫 인정
부부간 강간죄를 처음으로 인정한 판결이 나왔습니다.
▶ "얼굴 가리면 현금인출 사용 차단"
앞으로 마스크 등으로 얼굴을 심하게 가릴 경우 현금인출기에서 돈을 찾지 못하게 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 소비심리 '꽁꽁'…명품 매출은 '여전'
경기침체로 소비심
▶ 삼성, 최대규모 사장단 인사
삼성이 12명을 사장 승진 발령하는 등 모두 25명에 달하는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사장단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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