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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영통구 유치원생 확진…전수검사 중

기사입력 2020-07-13 19:34 l 최종수정 2020-07-20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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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는 영통구 영통동 진아유치원에 다니는 10세 미만의 어린이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13일 밝혔습니다.

수원시 108번 확진자로 분류된 이 어린이는 지난 10일까지 유치원에 등원한 것으로 역학조사에서 확인됐습니다.

이에 따라 시 방역당국이 이날 오후 3시부터 해당 유치원 앞에 임시선별진료소를 설

치한 뒤 유치원 교사 23명과 원생 191명 등 214명에 대해 전수검사를 진행 중이며 검사를 마친 교사와 어린이는 모두 자가격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108번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시 방역당국 관계자는 "오는 늦은 밤부터 내일 아침 사이에 진아유치원 전수검사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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