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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의 7월 30일 '이 한 장의 사진'

김주하 기자l기사입력 2020-07-30 20:26 l 최종수정 2020-07-30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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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이 선정한 '이 한 장의 사진'입니다.

구글과 아마존, 애플, 페이스북 등 미 IT 황제들이 사상 처음으로 하원 청문회에 불려나왔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요.

이들은 독점 논란에 '우리도 삼성과 LG랑 싸우고 있다'며 반박했는데요.

몸을 낮추면서도 할말은 하는 CEO 모습도 신선했지만, 막말과 호통보다는 증언과 자료를 들이밀며 기업들을 비판한 의원들의 모습은 더욱더 신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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