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김주하의 7월 30일 '이 한 장의 사진'

김주하 기자l기사입력 2020-07-30 20:26 l 최종수정 2020-07-30 21:1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MBN이 선정한 '이 한 장의 사진'입니다.

구글과 아마존, 애플, 페이스북 등 미 IT 황제들이 사상 처음으로 하원 청문회에 불려나왔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요.

이들은 독점 논란에 '우리도 삼성과 LG랑 싸우고 있다'며 반박했는데요.

몸을 낮추면서도 할말은 하는 CEO 모습도 신선했지만, 막말과 호통보다는 증언과 자료를 들이밀며 기업들을 비판한 의원들의 모습은 더욱더 신기했습니다.


화제 뉴스
  • 쑥대밭 됐는데 또 철원에 물 폭탄…집기 옮기며 발만 동동
  • 수도권 내 교회 소모임 감염 확산…일본에선 변종 코로나19 유행
  • 섬진강 마을은 진흙 범벅…산사태로 부부 사망
  • 다리 밑까지 차오른 대동강…개성에 쌀·특별생활비 전달
  • 조국 "검찰, 대통령 탄핵 밑자락 깔아" 주장 논란
  • 광주 평동산단 침수…유골함도 잠겨 유족들 '항의'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