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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팽성대교 아래서 중국 국적 30대 숨진 채 발견

기사입력 2020-08-09 17:15 l 최종수정 2020-08-16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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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전 10시께 경기도 평택시 팽성읍 팽성대교 아래서 A(31·중국 국적)씨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소방당국은 전날 오후 7시 50분께 이 부근에서 낚시를 하다 급류에 휩쓸려 실종된 태국인 2명을 수색하는 과정에서 A씨의 시신을 발견했습니다.

A씨의 시신에서 외상 등 타살 혐의점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A씨의 유가족 등을 상대로 진술을 청취하고, 시신을 부검하는 등 자세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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