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양주서 "6살 아이, 개 2마리에 공격 받아" 고소장 접수…경찰 수사

기사입력 2020-08-12 09:29 l 최종수정 2020-08-19 10:0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경기 양주시에서 6살 어린이가 개 2마리에게 물렸다는 내용의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 중입니다.


오늘(12일

) 경기 양주경찰서에 접수된 고소장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양주시 백석읍에서 6살 A양이 40대 친척 B씨와 함께 길을 걷다 개 2마리에게 공격당했습니다.

A양과 B씨는 다리 등을 물려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사건 고소장만 접수된 상황이며 정확한 내용은 고소인 등을 불러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화제 뉴스
  • 국방부 "북한군, 실종 공무원 총격 후 시신 해상서 불태워"
  • 트럭에서 부부 시신 발견…말기 암 아내와 남편
  • 대낮에 술 취해 6층서 벽돌 던진 20대…차량 파손·행인 부상
  • 고려대 교수들, 유흥업소서 법인카드 '촥'…연구비 등 7천만 원 탕진
  • 의대생 "국시 응시하겠다" 성명에…정부 "추가 시험 불가"
  • 아파트 44층서 불…아기안고 경량 칸막이 부숴 대피한 30대 엄마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