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부천 무용 학원서 초등생 11명 코로나19 추가 감염…모두 13명 확진

기사입력 2020-10-24 16:27 l 최종수정 2020-10-31 17:0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경기도 부천시는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한 모 무용학원에서 초등학생인 원생 11명이 추가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오늘(24일) 밝혔습니다.

8살 A양 등 초등학생 11명은 해당 학원 강사와 원생 210여 명 전원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전수 검사 결과 확진됐습니다.

앞서 해당 학원에서는 서울시 구로구에 거주하는 학원 강사가 최초로 확진된 뒤 부천에서만 초등학생인 원생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학원 관련 부천 지역 확진자는 초등학생 13

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이들이 재학 중인 학교는 부천시 옥길동 산들초등학교와 버들초등학교, 범박동 일신초등학교와 범박초등학교 등 4곳입니다.

방역당국은 이들 초등생이 다녔던 학교의 학생과 교직원 등 수백 명을 대상으로도 검체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날 현재 부천 지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모두 397명입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화제 뉴스
  • '윤석열 직무배제' 고민 깊어지는 문 대통령, 다음 주 입장 밝힐까?
  • 사흘째 확진자 500명대…수능 직전 대치동 학원 확진 비상
  • 집까지 파고든 '스타벅스 배달'…동네 카페는 '걱정'
  • 북, 잇따른 '백신 해킹' 시도…아스트라제네카도 불발
  • 청와대 시위 찾은 김종인 "추미애 너무 역겨워" vs 민주당 "서초 가서 항의하라"
  • 윤석열 직무정지소송 핵심 변수는?…'사찰 논란 문건'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