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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혐의' 유명 인디밴드 멤버 실형…수사 중에도 투약

기사입력 2020-10-30 14:41 l 최종수정 2020-11-06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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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인디밴드 멤버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구매한 마약을 수차례 투약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9단독 박수현 판사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대마)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인디밴드 멤버 39살 강모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305여만 원을 선고했

습니다.

강씨는 2018년 7월부터 지난해 2월까지 5차례에 걸쳐 SNS와 인터넷을 이용해 마약을 불법 거래한 후 매수한 마약을 투약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재판부는 "범행의 횟수와 내용을 보면 죄책이 가볍지 않다"며 "특히 범행 중 일부는 피고인이 수사기관에서 조사를 받던 중에도 계속해서 저지른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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