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주은교육, 지역아동에 감성동화 50박스 기증…"아이들에 휴식처되길"

기사입력 2021-01-18 15:03 l 최종수정 2021-01-18 15:09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사진=주은교육 제공
↑ 사진=주은교육 제공

음악 미술 학원 프랜차이즈 ‘어린음악대 어린화가들’ 본사 주은교육㈜이 지난 12일 달성복지재단을 통해 지역아동들에게 1,070만 원 상당의 감성동화 50박스를 기증했습니다.

주은교육이 기증한 감성동화는 예술적 감성과 다양한 배경지식을 함께 쌓아갈 수 있도록 흥미로운 이야기들로 풀어낸 음악 미술 동화책입니다. 유치원 누리 교육과정, 초등 교육과정을 반영해 유치원생 혹은 초등학생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이야기를 중심으로 선별한 동화책 세트입니다.

감성동화 전집은 명화와 음악을 통해 감성을 깨우고 논리력과 창의력, 사고력을 확장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줘 실제 학부모들 사이에서 만족도가 높은 책이기도 합니다.

주은교육㈜ 홍혜숙 대표는 “2020년부터 이어진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여파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많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을 위한 도움을 작게나마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감성동화가 현 시점에서 많이 지친 아이들에게 좋은 휴식처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대해 달성복지재단 차준용 이사장은 “책 속에 길이 있다는 말이 있듯이 아동들이 도서를 활용해 다양한 정보를 얻고,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주은교육㈜은 오랜 시간 유아-아동 음악 미술 전문 교육기업으로 아이들의 올바른 감성발달과 예술교육 발전을 위해 다방면으로 꾸준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전국 330여개 가맹원이 있는 음악 미술학원 프랜차이즈 어린음악대 어린화가들 본사이기도 한 주은교육은 중국, 캄보디아 등지에서 사업을 확장하고 있기도 합니다.

또한, 현 코로나 여파 속에도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 개발과 학원운영 시스템 개발에 힘 쏟으며 ‘아날로그와 디지털 예술융합교육’이라는 새로운 교육포맷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강점을 하나로 묶어 유아 아동 음악 미술 교육의 전문성

을 높이는 등 새로운 교육환경을 대비한 다양한 사업전략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홍혜숙 대표는 “앞으로도 자사는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이 즐겁게 음악 미술을 만나고 배워서 다양한 색채를 가진 사람으로 자라날 수 있는 예술교육을 위해, 또 그러한 예술교육이 사회 전반에 걸쳐 선한 영향력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디지털뉴스부]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밤사이 비 그쳐 호우특보 모두 해제…이 시각 잠수교
  • 윤 대통령 오늘 귀국…한미일 공조 '복원' 중국 '숙제'
  • '민선 8기' 지방정부 오늘 출범…4년 임기 시작
  • 97세대 잇단 출사표…'어대명' 꺾고 세대교체?
  • 박지현, 조 양 가족 비극에 "5년간 나라 맡은 민주당 책임 크다"
  • "이준석에 3년 동안 20여 차례 접대"…李 "이름이나 들어보자"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