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1호선 금정역 부근 선로에 있던 80대, 열차에 치여 숨져

기사입력 2021-01-20 17:33 l 최종수정 2021-01-27 18:0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오늘(20일) 오후 3시 5분쯤 경기도 군포시 전철 1호선 금정역 부근에서 선로 위에 있던 85살 A씨가 서울행 무궁화호 열차에 치였습니다.

A씨는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또 사고 수습을 위해 선로 통행이 차단되면서 열차 7대가 10∼20분가량 지

연 운행됐습니다.

철도경찰은 사고 지점이 금정역과 100m 남짓 떨어져 있는 점 등을 들어 A씨가 역사 외에 다른 경로를 통해 선로 안으로 들어갔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금정역 플랫폼에는 선로 출입을 막기 위한 스크린도어가 설치돼 있습니다.

경찰은 CC(폐쇄회로)TV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디지털뉴스부]


MBN 종합뉴스 주말용 배너
화제 뉴스
  • 13억 대출해 땅 투기…LH 큰 손 '강 사장' 두문불출
  • 윤석열의 마지막 당부 "안팎에서 함께 싸우자"
  • 귀국한 미얀마 교민들 울억이며 호소…"제발 도와주세요"
  • 추미애 "당해보니 알겠다…조국 가족, 장하다"
  • 홍상수, '세번째 은곰상'에 김민희 노래·달팽이 영상으로 화답
  • "자다 말고 대피"…성북구 아파트 이른 아침 가스 폭발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