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칠곡 화학제품 도매·제조업체서 황산 50ℓ 누출…인명피해 없어

기사입력 2021-01-27 19:55 l 최종수정 2021-02-03 20:0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27일 오후 3시 32분께 경북 칠곡군 왜관읍 삼청리 코멕스화학에서 황산 50ℓ가 누출됐습니다.

화학제품 도매·제조업체인 코멕스화학의 실험실에서 석고 제조시험을 하다가 황산 50ℓ와

석회석 6t이 누출된 것으로 소방당국은 파악했습니다.

사고 당시 실험실에 직원들이 있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화학차와 소방차 12대 등을 동원한 뒤 소석회를 이용해 중화작업을 했습니다.

중화작업 후 사고 지점으로부터 반경 50m 이내의 인체 유해 물질을 1차 측정한 결과 황산은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디지털뉴스부]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단독] 대리기사 보내고 음주사고 '쾅'…경찰에 난동까지
  • [단독] "수사관에 선물 로비"…다단계 코인 사기 경찰 개입 의혹
  • [중고차 긴급진단①] "너무 싸다 했더니"…인터넷 중고차 95%가 허위매물
  • 문 대통령 부산행에 야당 '발칵'…"선거 개입, 탄핵 사유" [김주하 AI 뉴스]
  • 달리던 차에서 '툭' 떨어진 4살 아이…"인형인 줄 알았다"
  • 엄마가 딸 떨어뜨리고 투신…몸으로 받은 주민이 살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