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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로우카본, 순천 해룡산단 'CO2 포집 공장' 투자협약

기사입력 2021-08-30 09:20 l 최종수정 2021-08-30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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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가 전처리 탈황제 생산업체인 로우카본과 순천 해룡산업단지에 1천500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로우카본은 해룡산단 3만㎡ 부지에 연간 100만 톤 규모의 이산화탄소 포집제 생산 공장을 오는 2024년까지 지을 예정인데, 200명의 신규 고용 창출 효과가 기대됩니다.
전남 강진에 본사를 둔 로우카본은 현재 탈 활용 촉매와 제조방법 등 국내·외 특허등록과 출원 등 22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서부발전과 한국남부발전, 해외 화력발전소와 사업 계약을 체결한 환경 선도기업입니다.
특히, 이산화탄소 포집 기술을 활용해 온실가스를 줄이는 인공 숲 사업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정치훈기자/pressjeong@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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