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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빗물펌프장 확대…홍수도 '안심'

기사입력 2009-12-02 08:55 l 최종수정 2009-12-02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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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서울시내 빗물펌프장의 처리 능력이
단계적으로 확충돼 갑작스런 폭우로 인한 침수 피해가 크게

줄어들 전망입니다.
서울시는 2011년까지 침수 가능성이 큰 저지대 빗물펌프장 41곳의 시설을 증설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배수처리 능력이 현재 시간당 75㎜에서 95㎜로 확대되는데, 이는 30년에 한 번꼴로 발생하는 큰 홍수를 처리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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