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서울 빗물펌프장 확대…홍수도 '안심'

기사입력 2009-12-02 08:55 l 최종수정 2009-12-02 08:5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내년부터 서울시내 빗물펌프장의 처리 능력이
단계적으로 확충돼 갑작스런 폭우로 인한 침수 피해가 크게

줄어들 전망입니다.
서울시는 2011년까지 침수 가능성이 큰 저지대 빗물펌프장 41곳의 시설을 증설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배수처리 능력이 현재 시간당 75㎜에서 95㎜로 확대되는데, 이는 30년에 한 번꼴로 발생하는 큰 홍수를 처리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7명 숨진 현대아울렛 합동감식…담배꽁초 없고 전기차 폭발도 아니다?
  • '아빠 힘든 일 하지 마세요' 그 말이 마지막…아들 잃은 아버지는 눈물만
  • 70대 고시원 건물주, 손 묶인 채 목 졸려 사망
  • [단독] 제명된 변호사가 사건 수임…'사기 혐의' 체포
  • "개업한 지 한 달인데"…공짜 안주에 맥주 5병 시킨 남성들 2만 원 '먹튀'
  • 박유천 "국내서 활동하게 해달라" 신청…법원서 '기각'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