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서울지역 자율고 경쟁률 최고 6.8대 1

기사입력 2009-12-03 12:20 l 최종수정 2009-12-03 12:3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올해 서울지역에 처음 들어선 자율형 사립고의 입학경쟁률이 최고 6.8대 1을 넘어설 전망입니다.
서울시내 13개 자율고가 각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원서접수 현황에 따르면 전체 학교의 평균 경쟁률은 어제(2일) 오후 5시 현재 2대 1∼3대 1 정도로 집계됐습니다.
학교별로 보면 양천구 한가람고가 전체 경쟁률 6.79대 1로 13개 자율고 중 가장 높았고, 중동고가 4.74대 1, 이화여고가 3.85대 1을 나타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주말용 배너
화제 뉴스
  • 북한 "미사일 발사는 미국 위협에 대한 자위적 조치"
  • 미국, 반도체장비 대중 수출 통제…삼성·SK는 별도 심사
  • 미 재무부, '대북 석유수출' 개인 2명·사업체 3곳 제재
  • 이준석 "어느 누구도 탈당 말라"…이순신 장군 '정중여산' 인용
  • 검찰, 박수홍 친형·형수 기소…"61억 7천 만 원 횡령"
  • 아산 횟집서 22만원 어치 먹튀…업주 "자수 안 하면 얼굴 그대로 올릴 것"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