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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울 뇌물 의혹' 이화영 전 부지사 오늘 구속영장 심사

기사입력 2022-09-27 07:00 l 최종수정 2022-09-27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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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울그룹에서 뇌물을 챙긴 의혹을 받는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에 대한 구속영장 실질 심사가 오늘(27일) 오전 진행됩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측근으로 꼽히는 이 전 부지사는 지난 2018년 당시 경기지사이던 이 대표로부터 평화부지사로 발탁된 이후 2년여에 걸쳐 자신이 사외이사를 지냈던 쌍방울에서 법인카드를 받아 쓴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김종민 기자 saysay3j@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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