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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도 성폭행 혐의' 정명석 JMS 총재…출소 4년 만에 다시 구속

기사입력 2022-10-05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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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도를 성폭행해 10년간 옥살이를 한 정명석 기독교복음선교회 총재가 출소 4년 만에 다시 여신도를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법원은 지난 2018년부터 외국인 여신도 2명을 수차례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 정 총재에게 증거인멸과 도주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 조동욱 기자 / east@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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