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스포츠

[mk포토] 김하늘, `무릎에 파스 붙이고 씩씩한 걸음`

기사입력 2013-08-16 12:2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16일 강원도 홍천 힐드로사이 컨트리클럽(파72/6,684야드)에서 KLPGA 넵스 마스터피스 2013 2라운드가 열렸다. 김하늘이 1번홀에서 퍼팅을 마치고 2번홀로 이동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박희영(26, 하나금융그룹)과 서희경(27, 하이트진로)이 출전했다.
아울러 올 시즌 유일한 다승자인 김보경(27, 요진건설)과 '디펜딩 챔피언'인 양제윤(21, LIG손해보험)을 비롯 넵스 소속 김지희, 김해림, 김다나, 배경은, 김수연, 이현주도 출전해 박빙의 승부를 예고했다.

[매경닷컴 MK스포츠(홍천) = 옥영화 기자 / sana2movie@maekyung.com]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7명 숨진 현대아울렛 합동감식…담배꽁초 없고 전기차 폭발도 아니다?
  • '아빠 힘든 일 하지 마세요' 그 말이 마지막…아들 잃은 아버지는 눈물만
  • 70대 고시원 건물주, 손 묶인 채 목 졸려 사망
  • [단독] 제명된 변호사가 사건 수임…'사기 혐의' 체포
  • "개업한 지 한 달인데"…공짜 안주에 맥주 5병 시킨 남성들 2만 원 '먹튀'
  • 박유천 "국내서 활동하게 해달라" 신청…법원서 '기각'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