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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공 피하다 뒤로 벌러덩` [mk포토]

기사입력 2013-12-31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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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고양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프로농구 울산 모비스와 고양 오리온스의 경기에서 오리온스 치어리더가 2쿼터 후반 코트에 앉아 응원을 하던 중 갑자기 공이 날아오자 뒤로 벌러덩 몸을 눕혀 공을 피하고 있다.

[매경닷컴 MK스포츠(고양) = 김재현 기자 / basser@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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