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스포츠

배성재 아나운서 일침…"팬들이 등 돌린 축구 중계하기 고통스럽다"

기사입력 2014-07-04 10:50 l 최종수정 2014-07-05 20:46


SBS 배성재 아나운서가 한국 축구에 대한 답답한 심경을 드러냈다.
배 아나운서는 지난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중계하기 고통스러운 축구는 5:0으로 지는 축구가 아닌 팬들이 등 돌린 축구"라는 글을 게재했다.
대상을 특정하지는 않았지만 현재 한국 축구에 대한 심경을 밝힌 글로 추측된다. 배 아나운서는 지난달 26일에도 트위터를 통해 이번 월드컵을 '한국 축구의 일시적 흑역사'라고 언급한 바 있다.
한편 한국 대표팀은 브라질 월드컵에서 당초 목표로 한 8강 진출은커녕 1

6년 만에 무승을 기록하며 귀국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배성재 일침, 배 아나운서도 이번 월드컵에 실망이 큰 듯" "배성재 일침, 스포츠는 팬들이 등을 돌리면 수명이 다했다고 봐야지" "배성재 일침, 한국 축구 쇄신해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매경닷컴 속보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