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스포츠

강윤이 `엉덩이를 흔들흔들` [MK포토]

기사입력 2014-07-16 19:4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16일 잠실 야구장에서 2014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서 각 팀 오른손 에이스들이 맞붙는다.
삼성은 최근 다섯 경기에서 3승 1패 평균자책점 2.70으로 좋은 흐름을 이어나가고 있는 윤성환(8승4패)을 LG는 최근 다섯 경기에서 2승 2패 평균자책점 4.50을 기록하고 있는 류제국(4승5패)을 선발로 출격시켜 전반기 마지막 승리 사냥에 나선다.
LG 치어리더가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천정환 기자 / jh1000@maekyung.com]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감사원, '서해 피격' 관련 문재인 전 대통령에 서면조사 통보
  • 민형배 "김건희 박사논문 심사, 한 사람이 서명 추정"…국민대 "문제 안 돼"
  • '공소장 2건' 이재명 정조준…검찰 수사 어디까지?
  • 가습기 살균제 성분 들어가 판매금지 됐는데…온라인에서 버젓이 판매
  • '11명 성폭행' 김근식 등교시간 외출 제한…하교시간 제외 우려
  • 국군의날에 중국군 장갑차 등장·'멸공' 아닌 '승리'?…"군 실수·외빈 배려차"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