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스포츠

프로야구 광주 삼성-KIA 경기 우천 취소

기사입력 2014-08-02 15:22

[매경닷컴 MK스포츠 강윤지 인턴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광주 정규시즌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태풍 나크리의 영향에 2일 광주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삼성-KIA 경기를 공식 취소했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4일 월요일 오후 6시 30분 재편성됐다.
2일 광주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삼성-KIA의 경기가 태풍 나크리의 영향으로 취소됐다. 사진=MK스포츠 DB
↑ 2일 광주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삼성-KIA의 경기가 태풍 나크리의 영향으로 취소됐다. 사진=MK스포츠 DB
한편 이날 광주에서는 삼성 밴덴헐크와 KIA 양현종의 팀 에이스 매치가 열릴 예정이었다.
[chqkqk@maekyung.com]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