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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타니, 5년 20억엔 계약…“올해 꼭 우승하겠다”

기사입력 2015-01-22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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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강윤지 기자] 도리타니 다카시(34·한신 타이거즈)가 5년 20억엔 계약을 마쳐 평생 ‘한신맨’으로 남게 됐다.
일본 복수의 언론은 “도리타니가 22일 니시노미야 시내의 구단 사무소에서 계약을 마쳤다”고 보도했다. 계약 규모는 5년 총액 20억엔(약 184억원).
한신 타이거즈 유격수 도리타니 다카시가 22일 5년 20억엔에 계약을 마무리 지었다. 사진=MK스포츠 DB
↑ 한신 타이거즈 유격수 도리타니 다카시가 22일 5년 20억엔에 계약을 마무리 지었다. 사진=MK스포츠 DB
도리타니는 계약 후 “작년 일본시리즈에서 지고 나서 정말 분했다. 올해는 꼭 우승하겠다”고 소감을 남겼다. 도리타니는 올 시즌에도 주장을 맡아 선수단을 이끈다.
도리타니는 지난

시즌 후 메이저리그 진출을 모색했지만 지난 8일 밤 구단 측에 최종적으로 메이저리그 진출을 포기하고 한신에 잔류하겠다는 뜻을 전달한 바 있다.
한편 도리타니는 이날 고시엔 실내 연습장에서의 훈련을 공개했다. 캐치볼 등으로 몸을 푼 도리타니는 “기술적인 부분을 시즌 전까지 끌어 올리겠다”고 목표도 함께 전했다.
[chqkqk@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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