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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원vs이병규, `긴장감 팽팽한 한지붕 라이벌` [MK포토]

기사입력 2015-04-11 14:40 l 최종수정 2015-04-11 14:51

11일 잠실구장에서 열릴 '2015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두산 오재원이 LG 이병규의 훈련용 배트를 들어보고 있다.
한지붕 라이벌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는 시즌 1승을 기록중인 장원준, 1패를 기록중이 외국인 투수 루카스가 선발로 등판한다.
두산은 선발 장원준을 앞세워 전날의 패배 설욕을 노린다.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옥영화 기자/ sana2movie@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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