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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구 윤미래, 모두 `이글거려~` [MK포토]

기사입력 2015-08-06 18:50 l 최종수정 2015-08-06 20:13

[매경닷컴 MK스포츠(대전) = 김재현 기자] 6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벌어진 2015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한화 이글스 응원가 ‘이글거려’를 부른 가수 타이거 JK와 윤미래가 한화의 승리를 기원하는 시구와 시타를 해 야구장을 찾은 팬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5연패에 빠진 한화는 NY 출신 새 외국인 투수 로저스를 선발로 기용해 연패의 위기에서 탈출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고 LG 역시 3연패에서 탈출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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